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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男, 하예동 앞 해상서 작살로 우럭 불법 포획
데스크승인 2017.07.14  16:36:23 이다영 기자 | ekdud5180@naver.com  
   
 

14일 오저너 8시 30분경 서귀포시 하예동 앞 해상서 불법어구인 작살을 이용해 어획물을 불법으로 잡은 40대 남성이 해경에 적발돼 조사를 받고 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김 모씨(42,남)가 14일 오전 7시 40분경 작살을 이용해 하예동 앞 해상에서 불법으로 어획 활동을 했으며 우럭,쥐치,뿔소라 등 총 8마리를 채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해경은 김 모씨를 상대로 수산자원관리법위반 혐의로 조사를 진행 하고 있다.


한편 김 모씨가 사용하던 작살과 쥐치 등 불법 포획 및 채취한 어획물에 대해서는 제주지방검찰청의 검사지휘를 받아, 폐기 처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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