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6차산업화센터-제주대 관광융복합학과, 업무협약
제주6차산업화센터-제주대 관광융복합학과, 업무협약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7.07.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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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농촌6차산업화센터와 제주대 관광융복합학과 업무협약

(재)제주연구원 제주농업·농촌6차산업화지원센터(센터장 한승철)와 제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 관광융복합학과(학과장 임화순)는 7월12일 업무협약식을 갖고, 제주 6차산업 인력양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제주 농업과 관광이 융복합한 6차산업 종사자와 농업인 대상 맞춤형 농업농촌․관광 융복합 교육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농촌-관광 융복합산업에 대한 학술 교류와 공동워크숍 진행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새로 개설된 제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관광융복합학과 등 4개 학과가 신규 개설돼 평생학습자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지역산업과 연계한 직무 재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정부와 업체 사이 중간지원 조직으로 출발한 제주농업농촌6차산업화지원센터는 6차산업 활성화와 안테나숍 운영 등을 통한 인증업체의 매출 증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승철 센터장은 “제주 농업농촌이 6차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관광과 융복합이 필연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이를 위해 추후 많은 유관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주홍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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