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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로 만나는 ‘졸바로’ 공연 오는 15일 열려
데스크승인 2017.07.12  15:02:34 김형훈 기자 | coffa@naver.com  
   
제주어 가수 양정원.

제주어로 노래를 들려주는 콘서트가 오는 15일 오후 7시 한라마을 작은도서관(옛 제주민속박물관) 1층에서 열린다.

 

제주문화창작연구소 ‘졸바로’가 진행하는 이날 콘서트는 1부 시낭송에 이어, 2부 제주어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입장료는 1만원이다.

 

제주문화창작연구소 ‘졸바로’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제주어를 주제로 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문의는 ☎ 010-3694-0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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