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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어 더불어 사는게 우리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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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헌 인턴기자
  • 승인 2007.01.04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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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우리가족 모임,여성위, 노인복지시설 봉사활동 전개

열린우리당 우리가족 모임(열리우리당 국회의원 부인모임)과 제주도당 여성위원회(위원장 오옥만)는 4일 원광요양원을 시작으로 세화 요양원과 서귀포 소재 동광효도마을 등 노인복지요양 시설을 방문해 물품전달 및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우리가족 모임의 장용선 회원(강창일 국회의원 부인)은 "노인요양 시설과 관련한 현황을 파악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하게 됐다"고 행사취지를 설명했다.

또 현혜선 회원(김우남 국회의원 부인)은 "보람 있는 하루였고, 이러한 봉사활동 문화가 우리 사회의 저변으로 번졌으면 한다"고 봉사활동의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오옥만 여성위원장은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면서 사회복지 법안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다"며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귀포 동광효도마을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한 김재윤 국회의원은 "충실한 의정활동을 전개해 대한민국이 사회복지 선진국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정말 의미 있는 하루였다"며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향후 봉사계획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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