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진흥기금 지원대상 2737 개인·법인. 966억 원 추천
농어촌 진흥기금 지원대상 2737 개인·법인. 966억 원 추천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7.04.21 14: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에서는 2017년도 상반기 지역농어촌 진흥기금 신청 접수한 2737개 개인과 법인에서 966억 원(지원계획대비 92.4%)을 선정하고 제주특별자치도에 추천했다고 밝혔다.

 

2017년 상반기 농어촌 진흥기금은 융자주체별로 개인신청자가 2673건, 821억5000만원(85%), 법인이 64건, 145억300만원(15%)이다.

 

용도에 따라 운전자금이 2706건, 948억2900만원(98%), 시설자금은 31건에 18억2400만원으로서 2%를 차지하고 있다.

 

사업 분야별로는 농업분야에 2446건 757억63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수산분야 135건 118억4000만원, 축산분야 155건 90억3500만원, 임업분야가 1건 1500만원 순이다.

 

농어촌진흥기금 지원대상자 확정은 도가 농어촌진흥기금 심의회를 거쳐 최종확정하게 된다.

 

강기훈 농정과장은“농어가의 어려움을 감안해 제주특별자치도의 심의결과통보 즉시 융자대상자에 통지해적기에 융자지원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주홍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