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메디 ‘씨놀-쎄븐’ 집중력과 운동능력 ‘업’
㈜보타메디 ‘씨놀-쎄븐’ 집중력과 운동능력 ‘업’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7.02.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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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와 노인 대상 테스트 결과 개선효과 뚜렷해

씨놀과 홍삼 등이 집중력과 운동능력을 키우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체대 스포츠의과학연구소 오재근 교수팀이 최근 엘리트 운동선수와 노인들을 대상으로 씨놀과 과리나 추출물, 홍삼 추출물로 구성된 복합영양소인 ‘씨놀-쎄븐’ 음료로 테스트를 한 결과 집중력과 운동능력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양궁선수를 대상으로 테스트한 결과 집중력은 13% 개선됐고, 체조선수를 대상으로 진행한 테스트에서도 유연성이 15% 나아졌다.

또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65세 이상 여성 노인을 대상으로 ‘씨놀-쎄븐’ 음료로 테스트를 한 결과 유연성은 26% 나아졌고, 평형능력 39%, 지구력도 19% 높아졌다.

65세 이상 여성 노인들에 있어서 씨놀-세븐 섭취와 플라시보음료 섭취시 체력 요소 비교 평가. ©보타메디

‘씨놀-쎄븐’은 ㈜보타메디가 개발한 음료로 항산화물질인 해양폴레페놀로 불리는 씨놀과 과라나 추출물, 홍삼 추출물로 구성돼 우리나라와 미국에 특허출원 돼 있다.

‘씨놀-쎄븐’은 홍콩에서도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홍콩 BMR뇌센터, 지강병원 등에서 실시한 뇌경색이나 치매 등 뇌관련 질환 등의 환자군에도 사용한 결과 70% 이상의 환자에서 인지기능이 개선된 사실이 관찰됐다.

㈜보타메디는 국내외에서 ‘씨놀-쎄븐’의 기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일본·중국 등의 시장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형훈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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