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서, 관내 일제 음주단속 실시
서부서, 관내 일제 음주단속 실시
  • 이다영 기자
  • 승인 2017.02.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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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음주 운전 예상 취약지 등지에 일제 음주단속 및 캠페인이 실시된다.

제주서부경찰서(서장 박기남)는 음주운전 분위기 근절 및 음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협력단체 회원 35명과 함께 3일 저녁 서부서 관내 음주 운전 예상 취약지 7개소에서 일제 음주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설 연휴기간인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음주단속을 벌인 걸과 면허취소 14건, 면허정지 17건 등 총 31건이 적발 된바 있다.

박기남 서부서장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피해가 커 선진국에서는 음주 교통사망사고시 운전자를 살인죄로 처벌하고 있다"라며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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