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온정 담은 성금 기탁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온정 담은 성금 기탁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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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권태성)는 1월 9일 제주시 도남동 소재 사무실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권태성 회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돕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할 때 마다 마음이 따뜻해지곤 한다”며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도 지역사회 내에서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는 지난해 10월 재일제주인 1세대 돕기 성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지난해 1월에도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사랑의 손길을 건네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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