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환경동아리 ‘푸른나래’ 환경부장관상 수상
청소년 환경동아리 ‘푸른나래’ 환경부장관상 수상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6.11.0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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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조은일 교수)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환경동아리 ‘푸른나래’가 최근 서울대 글로벌컨벤션플라자에서 열린 ‘제3회 학생 환경 프로젝트 발표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중등부 대상)을 수상했다.

환경부가 주최, 국가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엔 예선심사를 통과한 20개팀이 참가했다.

푸른나래 동아리팀은 ‘조천읍 람사르습지 도시인증을 위한 습지모니터링 및 보전 관리방안 연구’를 주제로 이번 성과를 올렸다.

푸른나래 동아리팀은 앞으로 <푸른나래 눈으로 바라본 습지도감>을 발간할 계획이며, 수상금은 환경도서를 구입해 동백동산습지센터에 기증할 계획이다.

‘푸른나래’는 지난해 2015년부터 청소년 습지탐사대 활동의 일환으로 구성돼 활동해오고 있다.

다음은 푸른나래 동아리팀 명단=양현서(탐라중 2), 문유빈(아라중 2), 고민수(아라중 2), 현지연(신성여중 2), 고현준(탐라중 2), 고하나(오름중 1), 이혜림(신성여중 1), 신하연(신성여중 1), 신나연(신성여중 1), 서하원(제주일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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