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5-20 18:01 (월)
제주시 일반계고교 지원 159명 초과
제주시 일반계고교 지원 159명 초과
  • 문상식 기자
  • 승인 2006.12.02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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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2007학년도 일반계고교 지원현황 분석
대정고 등 비평준화지역 고교 104명 미달

2007학년도 제주시 지역 일반계고교 선발고사에서 159명이 탈락한다. 반면, 한림고등학교, 대정고등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 등 비평준화지역 일반계고교는 104명이 미달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2007학년도 제주시 지역 일반계고교 지원 현황 분석'과 '비평준화 지역 신입생 지원 현황 분석"을 발표했다.

우선 제주시 지역 일반계고교 지원 현황 분석자료에 따르면, 총 정원 2849명에 3008명(유공자 17명 제외)이 지원해 159명이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지망에서 오현고는 정원 370명에 543명이 지원해 고입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제주일고가 정원 370명에 523명, 대기고 정원 370명에 291명, 남녕고 정원 185명에 86명, 사대부고 정원 14명에 56명이 지원했다.

그러나 2007학년도 일반계 고등학교 비평준화 지역 신입생 지원 현황을 보면 총 정원 1908명에 1804명이 지원해 104명이 미달했다.

고교별 지원현황을 보면 삼성여고가  정원 252명에 267명이 지원해 15명이 초과했으며, 남주고가 정원 252명에 259명, 서귀포여고 252명에 253명, 서귀포고 252명에 253명, 한림고 252명에 252명을 지원, 정원수를 채웠다. 그러나 대정고가 180명 정원에 156명이 지원해 24명이 미달했으며, 대정여고와 세화고가 각각 180명 정원에 120명, 288명에 244명이 지원, 각각 60명과 44명이 미달했다.

제주시 지역 일반계고교와 비평준화지역 고교 선발고사는 오는 13일에 실시된다.

그러나 제주시 지역 일반계고교  합격자 및 추첨배정 결과는 내년 1월 12일 발표될 예정이며, 비평준화지역 고교 합격자 발표는 오는 29일 이전에 실시된다.

#다음은 제주시지역 일반계고교 지원 현황.

제주일고(정원370)

오현고(370)

대기고(370)

남녕고(185)

사대부고(148)

1지망

523

543

291

86

56

2지망

79

179

534

502

205

3지망

196

212

260

316

515

4지망

218

345

229

384

323

5지망

503

245

195

176

380

 

 

 

 

 

 

중앙여고(정원407명)

제주여고(296명)

신성여고(370명)

남녕고(185명)

사대부고(148명)

1지망

352

436

335

302

84

2지망

326

299

532

103

249

3지망

420

392

278

172

247

4지망

258

232

171

492

356

5지망

150

162

185

457

555

 

#다음은 비평준화 지역 일반계고교 지원 현황.

학교명

정원

지원현황

비고

한림고

252

252

0

대정고

180

156

-24

대정여고

180

120

-60

서귀포고

252

253

1

서귀포여고

252

253

1

세화고

288

244

-44

남주고

252

259

7

삼성여고

252

267

15

1908

1804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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