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바람’ 제주-울산 조각교류 초청전
‘하나의 바람’ 제주-울산 조각교류 초청전
  • 조보영 기자
  • 승인 2016.06.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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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 18~23일 문예회관서 80여점 작품 전시
전시작품_꿈꿔 볼만한 세상이야기
전시작품_몸의 기억

15일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에서는 울산조각가 30여명을 초청, 제주작가와 함께 ‘제주-울산 조각교류 초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성환 한국미술협회제주특별자치도 회장과 최명령 한국미술협회울산광역시지회 회장을 비롯한 열정의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총80여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하나의 바람’을 주제로 지역을 뛰어넘어 사회 정서를 융합하는 상호 교류를 통해 미술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기간은 18일부터 23일까지이며 문예회관 제1·2전시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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