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한 비
밤부터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한 비
  • 조보영 기자
  • 승인 2016.06.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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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제주도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늦게 비가 오겠다.

특히 밤부터 내일(16일) 오전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강수확률은 60%, 예상강수량은 10~40mm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29도, 서귀포 25도 등 25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0~2.5m로 오후에 점차 높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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