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초 서쪽 창고'화재'...1000여만원 피해
오라초 서쪽 창고'화재'...1000여만원 피해
  • 현도영 기자
  • 승인 2005.04.16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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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서, 화재원인 규명 중...인명피해 없어

16일 오후 2시 38분 오라초등학교 서쪽에 위치한 비닐천막 창고에서 불이나 제주소방서에서 진화 후 이 시각 현재 원인규명을 하고 있다.

불은 오라초등학교 서쪽에 위치한 비닐천막 물품창고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소방서는 창고에 식당용 숯과 숯을 굽는 기계가 있어 이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며 현재 원인 규명 중이다.

제주소방서는 이번 화재로 1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있는 것으로 밝혔다.

 

* 바로 잡습니다.

4월 16일  오후 5시 55분에 미디어제주 인터넷신문 사회섹션에 실린 '오라초등학교 화재' 제하의 기사 중 제목에서 화재발생 장소가 '오라초등학교내에 위치한 창고'로 오인할 소지가 있어 이를 '오라초등학교 서쪽에 위치한 창고'로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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