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무관 36명 승진 임용
제주도, 사무관 36명 승진 임용
  • 조보영 기자
  • 승인 2016.03.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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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5급 승진의결자 36명을14일자로 사무관과 연구‧지도관으로 승진 임용했다.

직렬별 승진 규모를 보면 일반직은 행정직 18명과 토목 3명, 그리고 농업, 전기, 기계, 녹지, 해양수산, 보건, 간호, 환경, 건축, 방송통신 직렬에서 각 1명씩 총 31명이 6급에서 5급으로 승진 임용됐다.

또한 연구·지도직은 학예연구사 1명과 농업연구사 1명, 농촌지도사 3명 등 총 5명이 연구관과 지도관으로 임용됐다.

특히 이번 임용자 36명은 지난 2월 1일부터 3월 11까지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진행된 교육과정에 입교해 전원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를 마쳤다.

이 중 스포츠산업과 스포츠지원담당 강상희 사무관은 전체 학생 대표의 역할을 담당해 공로상, 자치행정과 민원담당 류일순 사무관은 8명에게만 주어지는 성적우수상을 수상, 제주도 공무원의 우수성과 위상을 과시했다.

원희룡 도지사는 14일 임용장을 수여하면서 “5급 승진리더과정을 통해 연마한 지식과 열린 사고를 십분 활용하여 새로운 각오로 도민을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하고 노력해 주시라”고 당부했다.

☞5급(연구·지도관) 승진 임용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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