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중소기업화장품 SM시내면세점 입점
제주도내 중소기업화장품 SM시내면세점 입점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6.02.1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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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공항면세점에서 추진한 ‘코스메나뚜르(cosme․natuur)’가 지난달 29일 SM시내면세점 3층에 입점했다.

‘코스메나뚜르’는 청정제주를 대표하는 화장품 전문매장으로 제주산 원료를 기반으로 제주도내 친환경 코스메틱 전문브랜드로 구성됐다.

입점브랜드는 제주온, 제주마유, 리코리스, 유앤아이, 더로터스, keep 등 10여개 브랜드이다.

SM면세점은 ㈜하나투어가 최대주주로 중소·중견기업자격으로 면세사업자특허를 취득했다.

SM면세점 서울점은 종로구 인사동길에 위치한 하나투어빌딩 지하1층~지상6층에 위치해 약250여개브랜드가 입점 될 예정으로,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한다.

JDC관계자는 “SM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전문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명품브랜드로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토대로 백화점 입점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형훈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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