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빴다” 주인 뺨 때린 40대 붙잡혀
“기분 나빴다” 주인 뺨 때린 40대 붙잡혀
  • 오수진 기자
  • 승인 2015.09.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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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고모씨(44)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이날 오전 3시 40분쯤 제주시 일도2동의 모 단란주점에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주인 강모씨(56·여)의 뺨을 때린 혐의다. 고씨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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