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청소년지도자제주도연맹,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 기탁
(사)한국청소년지도자제주도연맹,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 기탁
  • 김성율 시민기자
  • 승인 2015.01.23 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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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청소년지도자제주도연맹(회장 박호형)은 지난 2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를 방문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온정을 전달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한국청소년지도자제주도연맹이 지난 1년 동안 동전 모으기 운동을 추진해 마련한 모금함 성금도 함께 전달했다.

 박호형 회장은 “회원들과 마련한 조그마한 정성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훈훈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청소년지도자제주도연맹은 지난 2014년 1월에도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손길을 건네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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