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제21협의회,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경연대회’ 환경부장관상 수상
제주도의제21협의회,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경연대회’ 환경부장관상 수상
  • 제주도의제21협의회
  • 승인 2014.12.0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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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제21협의회(그린스타트제주도네트워크 상임의장 김태성) 지난 12월 5일부터 6일까지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14년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경연대회'에 참가해 네트워크 단체 부문 장려상, 그린리더 중급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이번 대회는 녹색생활과 온실가스 줄이기를 목표로 출범한 민·관 거버넌스 조직인 ‘한국환경·기후 변화네트워크’가 출범 5주년을 맞아 그 간의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로, 이번 행사에 1차 서류심사를 거쳐 통과한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기관·기업, 단체를 선정하고 활동 사례를 발표를 통해 전문가 심사와 본선 참가자들의 투표로 수상기관을 결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제21협의회(그린스타트제주도네트워크)는 네트워크 단체 부문 ‘찾아가는 어린이 및 성인 기후학교’, ‘1가구 1녹색식물 가꾸기 생명텃밭’ 사업 등 전반적인 활동 내용과 그린리더 중급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진단 및 컨설팅’ 활동 사례 등으로 호평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의제21협의회는 앞으로도 제주의 지속가능한 저탄소 녹색생활과 온실가스 줄이기를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문의 : 제주도의제21협의회 (그린스타트제주도네트워크) ☏74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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