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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흐리고 비…모레 새벽까지 이어져
[날씨] 흐리고 비…모레 새벽까지 이어져
  • 김진숙 기자
  • 승인 2014.08.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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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산간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오늘 새벽 해제됐으나, 밤사이 제주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

주요지점 강수량은 제주 26mm, 서귀포 17.5mm, 구좌 33mm, 고산 31.1mm, 성판악 65.5mm, 진달래밭 104mm를 기록했다.

제주지역은 19일 흐리고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점차 그치겠다.

기상청은 내일(20일) 오후부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산간에는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비 피해 입지 않도록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비는 모레(21일)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mm, 산간에는 100mm 이상 많은 비가 오겠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26도, 서귀포 27도로 예상된다.

오늘과 내일 중산간 이상에는 안개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비가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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