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박물관, 리모델링으로 8일까지 임시휴관
제주해녀박물관, 리모델링으로 8일까지 임시휴관
  • 오수진 기자
  • 승인 2014.08.04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 해녀박물관이 관람개선을 위해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 해녀박물관은 관람개선을 위해 항온·항습기 및 공조기 시설을 교체하는 등 공사 시 발생할 수 있는 관람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임시 휴관을 결정했다.

해녀 박물관의 휴관은 5일 동안이며 휴관기간 중에 야외 광장 및 주차장은 개방한다.

임시휴관 관련 문의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 (www.haenyeo.go.kr) 또는 064-710-7773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해녀 박물관 관계자는 “전시관 리모델링으로 기존 방식에서 벗어난 최신기법의 전시관으로 조성하고, 어린이 해녀관 등을 설치해 다시 찾고 싶은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수진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