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제8회 미디어제주기 전도유소년축구 ③경기 하일라이트
[화보] 제8회 미디어제주기 전도유소년축구 ③경기 하일라이트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4.06.1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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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갔을까?" 조별 예선을 통과한 팀끼리 맞붙은 결선 토너먼트 경기 승부차기의 순간.
"막아랏!" 슈팅을 하려는 선수와 막아내려는 골키퍼. 결과는 과연?
"드리블이라면 이 정도는 돼야죠!" "글쎄.. 드리블인지 공을 쫓는 것인지는 우리 둘만 알지 않을까?"
"내 공이야!" 공 하나를 쫓고 있는 눈길과 발걸음. 어느 쪽이 빨랐을까?
드리블하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누가 이겼을까?
"골 세리머니의 정석?" 골을 성공시킨 선수가 두 팔을 번쩍 들고 환호하는 모습
"나도 넣었어~" 골을 넣은 한 선수가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와~ 골이다!" 깡총깡총 뛰면서 골 세리머니를 하는 선수들.
"슛돌이는 나야 나!" 한 선수가 승부차기의 순간, 힘차게 슈팅을 날리고 있다
7세부 결승전에서 맞붙은 옹기장이어린이집과 새순유치원 선수가 치열한 공 다툼을 벌이고 있다.
7세부 결승전. 새순유치원 선수들이 승부차기에서 골이 들어가자 기뻐하고 있는 모습.
7세부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골을 성공시키자 옹기장이어린이집 회오리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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