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김경진 후보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
“4년을 김경진 후보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4.05.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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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후보, 27일 예래지역서 유세 가져

27일 예래마을에서 열린 김경진 후보의 유세.
제주도의회 제24선거구(대천·중문·예래동)에 출마하는 새정치민주연합 김경진 후보가 27일 예래 농협 앞 광장에서 유세를 가졌다.

이날 유세엔 김경진 후보 선거캠프 선대본부장을 맡은 고성기 전 서귀포시의회의원이 찬조연설을 맡아 대천, 중문, 예래 지역에 김경진 후보가 필요하다. 우리 지역의 4년을 위해 김경진 후보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표심을 흔들었다.
 
김경진 후보는 예래 마을을 자연생태보고의 랜드마크로 우뚝 세우겠다며 관련 공약을 제시했다.
 
김경진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예래체육공원 조기 준공과 더불어 전천 후 게이트볼장 신설 도시계획도로인 예래마을 시내버스 순환구간의 확장 공사 한미, 한중 FTA 관련 공약과 예래 마을 주거환경개선 들을 내세웠다.
 
<김형훈 기자 / 저작권자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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