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사 사무실, 5월3일부터 재배치
제주시청사 사무실, 5월3일부터 재배치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4.04.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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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한은 제주본부건물로 단계적으로 옮겨

제주시가 오는 5월3일부터 옛 한국은행제주본부 건물에 종합민원실·위생관리과를 옮기는 등 사무실 재배치에 들어간다.

제주시는 이를 시작으로 현재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는 옛 한국은행제주본부 건물에 사무실을 단계적으로 옮겨 다시 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옛 한은제주본부 건물의 제주시 사무실 재배치 계획을 보면 본관동 지하1층엔 문서고, 기록관, 물품보관실, 기계실, 주차장(7면)이 들어서게 된다.

지상1층에 종합민원실, 위생관리과, 상당·휴게실, 지상2층엠 문화관광국장실,문화예술과, 다목적실이, 지상3층엔 관광진흥과, 스포츠지원과, 통신실이 들어선다.

옥상엔 조경과 휴게·편의시설을 갖춘다.

부속1동 지상1층엔 시정홍보관(역사, 사진 등), 지상2층엔 어학실, 지상3층엔 교육장이 들어서고, 부속2동(경비실)은 철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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