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강술생 개인전 '무당벌레 꽃이 되다'
제 5회 강술생 개인전 '무당벌레 꽃이 되다'
  • 조형근 기자
  • 승인 2005.04.04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일 시작으로 매달 넷째 주 토요일 생태체험과 생태미술활동 벌여

‘제5회 강술생 개인전 -무당벌레 꽃이 되다.‘가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모습을 주제로 5일 500명의 아이들이 도남동에 소재한 밭에 꽃씨를 심으면서 시작된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YWCA, 생태와이가 후원한 이번 전시회는 2004년 10월에 전시되었던 ‘섬아이와 무당벌레’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이다.

5일 시작하여 10월 21일까지 진행되며, 500여 평의 밭을 일구고 그 밭에 무당벌레 형상을 만들어 무당벌레 몸에 꽃씨를 파종, 아이들이 씨앗이 자라나는 과정을 관찰함으로써 생태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된다.

6개월간 생태체험을 미술로 표현한 전시가 9월 야외에서 이뤄지고, 10월 실내전시를 끝으로 전시회가 마감된다.

이번 전시는 매달 넷째 주 토요일 생태체험과 생태미술활동을 벌인다.

다음은 행사일정표.

 

 

일시/장소

행사명

내용

강사

1

4월 5일 9:30

(4월 7일 9:30 단체)

도남동 전(田)

점에서 시작되는 생명

파종,

생명의 메세지

문용포

(참여환경연대 생태교육팀장)

2

5월 28일 9:30

도남동 전(田)

흙을 뚫고

생태세미나

김대신

(한라수목원연구사)

3

6월25일 9:30

도남동 전(田)

병을 이기고

EM활성액

생태와이

(제주 YWCA생태모임)

4

7월23일 9:30

도남동 전(田)

비를 이기고

물고랑파기

미섭외

5

8월27일 9:30

도남동 전(田)

태양을 이기고

EM활성액

곤충세미나

정세호

(민속자연사박물관

동물과장)

6

9월 24일 9:30

도남동 전(田)

무당벌레 꽃이 되다

생태미술

(6개월간의 생태를 통한 미술표현)

미섭외

7

10월 16일~22일

전시실추후결정

무당벌레 꽃이 되다

실내전시/ 미디어와 드로잉

미섭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