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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목돈 안드는 행복전세’대출 시작
데스크승인 2013.08.23  13:36:37 하주홍 기자 | ilpoha@hanmail.net  

전세자금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을 지원하기 위해 농협은행이 ‘목돈 안드는 행복전세’대출을 23일부터 시작했다.

대출대상자는 부부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로 전세보증금이 3억 원 이하(지방 2억원이하)인 임대차계약(임차보증금이 있는 월세계약 포함)이 해당된다고 NH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본부장 김인)이 밝혔다.

신청 때는 신규 임대차계약은 계약서에서 잔금 지급일과 주민등록 전입일 가운데 빠른 날로부터 3개월 안이다.

갱신 임대차계약은 주민등록 전입 일로부터 3개월 이상 지나고 갱신계약을 한 날로부터 3개월 안이다.

대출한도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목돈 안드는 전세 특례보증서를 담보로 임차보증금의 80%이내에서 최대 2억6600만원(보증 최고한도 2억4000만원)이내에서 지원한다.

‘목돈 안드는 행복전세’대출은 서민지원을 위해 기존 전세자금대출보다 금리를 0.3%p를 낮췄다.

농협은행 거래실적 등에 따라 최고 1.6%p의 우대금리가 적용되며 22일 현재 최저 3.6%까지 할 수 있다.

‘목돈 안드는 행복전세’대출은 공공임대사업자 이외의 주택인 경우 승낙에 의한 임차보증금반환채권 양도 또는 질권 설정이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농협은행 홈페이지(banking.nonghyup.com) 또는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주홍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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