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19 15:01 (금)
새마을회, '여름철 건전한 행락질서 확립 결의대회' 개최
새마을회, '여름철 건전한 행락질서 확립 결의대회' 개최
  • 유태복 시민기자
  • 승인 2013.07.01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락질서 결의대회에서 새마을 지도자들을 격려하는 김상호 제주시장.
새마을회지도자 제주시협의회(회장 조재홍)는 29일 오전 11시 제주시 삼양동 해수욕장에서 제주시 지구 새마을지도자들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여름철 건전한 행락질서 확립 결의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조재홍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도자 여러분들의 투철한 사명감으로 행락질서를 확립시키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을 가꾸기 위해서 이 자리를 모여 주셔서 정말 고맙다.”며 “제주시를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고 살기 좋은 국제관광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라고 새마을 정신의 정성을 하나로 모이자”며 개최 인사말을 했다.
 
새마을 지도자들이 '여름철 건전한 행락질서 확립 결의대회'를 마치고 삼양해수욕장 일대 정화작업을 벌였다.
새마을 지도자들이 '여름철 건전한 행락질서 확립 결의대회'를 마치고 삼양해수욕장 일대 정화작업을 벌였다.
이어 고경택 새마을운동제주시지회장은 “오늘 이 곳에 널려 있는 각종 오물을 말끔하게 주워서 관광객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기쁨을 제공해 제주 이미지를 한층 높이자”며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상호 제주시장도 “박 대통령이 지금 새마을운동에까지 힘을 못 닿는 것 같다”며 “우리가 오늘날 잘 살 수 있는 것은 새마을지도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기에 오늘이 있는 것 같다.”고 격려했다.
 
새마을 지도자들이 '여름철 건전한 행락질서 확립 결의대회'를 마치고 삼양해수욕장 일대 정화작업을 벌였다.
새마을 지도자들이 삼양해수욕장에서 '여름철 건전한 행락질서 확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삼양동지회 홍광유 총무는 "건전한 행락문화 확립을 위해 스마트코리아 운동을 전파하겠다"는 등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날 행사는 2013년 여름철 피서지의 깨끗한 환경으로 즐거운 피서 문화와 안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케치프레이즈로 삼양해수욕장 일대에 널려 있는 오물 등 정화작업을 전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