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정소식지「열린제주시」6월호 발간
제주시정소식지「열린제주시」6월호 발간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3.06.0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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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지 「열린 제주시」 6월호가 나왔다. 이번호는 녹음으로 활력 넘치는 제주의 숲길과 올레길에서 핀 탐라산수국을 표지사진으로 담았다.

 
‘농촌일손을 더는 일도 애국이다’란 제목으로 농촌일손돕기에 시민동참을 바라는 메시지를 시작으로 ‘클린제주시, 이것만은 바꾸자’ 특집 세 번째 코너엔 주차난과 교통문제를 다루고 있다.

불법주차의 심각성과 주차장 확충과 시민의식 개선을 강조하고 있다.

여름철재난재해 대비를 위한 제주시의 상황을 초점으로 다루고 있다.

6월22일부터 개장하는 제주시 관내 맑고 청정한 해변의 모습을 영상포커스로 실었다.

문화광장 코너에는 문화예술의 공간 갤러리의 현주소와 제주해녀공동체문화 불턱을 집중조명하고 있다.

‘생활쓰레기 잘 버리면 자원이 되는’ 제주시 3R+환경센터와 목재가구가공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적기업 ‘농업회사법인 ㈜파란하늘’과 친환경농법으로 제주농업의 미래를 열고 있는 ‘제주친환경농업 금산자연농원’을 현장 탐방했다.

명품명소 코너는 지난달 세계최초 람사르마을로 지정된 ‘선흘1리마을’을, 오색오감코너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6회 추자참굴비대축제’를 자세히 알리고 있다.

‘중소기업융합제주연합회’의 활동과 비전을 모다들어 코너에서, 제주시의 어제와 오늘코너는 제주시충혼묘지와 읍면충혼묘지를 비롯해 애국충절이 어린 성지의 설치연역을 담았다.

글로벌제주코너엔 제주에서 생활하는 이주외국인들이 제주문화와 함께하는 고사리꺾기, 자연과 조화를 실천하는 사람들, 애기구덕과 갈옷에 대해 자신들의 눈으로 해석하고 있다.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며 “지레 족아도 나라사랑은 아지방” 해병용사로 참전했던 이야기를 제주어로, 팔각모에 담은 지역사랑 해병대 조천읍전우회를 정겨운 이웃으로 선정 소개했다.

제주마을기행 코너는 해안누리길이 길게 이어진 ‘고내리’를 소개하고 있다.

<하주홍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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