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 경쟁’ 뚫은 임지영씨, 2013 미스코리아 제주 진 ‘영예’
‘美의 경쟁’ 뚫은 임지영씨, 2013 미스코리아 제주 진 ‘영예’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3.05.04 20:2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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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제주 선 윤연주·안규비씨, 미 류지연·김혜승·김지수씨 각각 뽑혀

2013 미스코리아 제주선발대회에서 진과 선으로 뽑혀 본선 무대에 서게 된 영광의 얼굴들. 왼쪽부터 선 윤연주씨, 진 임지영씨, 선 안규비씨.

계절의 여왕인 5월,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될 미스코리아 제주 진에 임지영씨(가천대 연기예술학과)가 뽑혔다.

임지영씨는 한국일보 주최, 미디어제주와 한국일보 제주지사 공동주관으로 4일 오후 5시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린 2013 미스코리아 제주선발대회에서 19명의 후보들 가운데 영예의 진으로 뽑혀 미스 제주 왕관의 주인공이 됐다.

미스코리아 제주 선에는 윤연주씨(제주대 의류학과)와 안규비씨(광주대 항공서비스학과)가 선정됐다.

진으로 뽑힌 임지영씨와 선 윤연주․안규비씨는 다음달 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됐다.

류지연씨(제주대 관광경영학과)와 김혜승씨(호남대 항공서비스학과), 김지수씨(제주한라대 간호학과)는 나란히 미로 뽑혔다.

주관사에서 시상하는 미디어제주상에는 고경희씨(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가 선정됐다. 한국일보상은 김현정씨(제주대 화학과), 제주관광공사상은 임진양씨(제주대 일어일문학과)에게 돌아갔다.

인기상은 권미란씨(서울대 대학원 언론정보학과), 매너상은 허지수씨(숙명여대 대학원 문헌정보학과), 뷰티한국상은 김민주씨(제주대 관광경영학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우정상은 김혜경씨(제주대 영어영문학과), 베스트드레서상은 임국화씨(제주대 관광경영학과), 탤런트상은 김진솔씨(제주대 독일학과), 포토제닉상은 민다정씨(대경대 모델학과)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3 미스코리아 제주선발대회가 4일 오후 5시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드레스를 입고 나와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2013 미스코리아 제주선발대회가 4일 오후 5시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갈옷 패션을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다.

<홍석준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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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 2013-05-05 21:28:10
작년에 미 받았던 두사람이 올해는 진과 선이네요ㅎㅎㅎ

호옹 2013-05-05 21:27:57
작년에 미 받았던 두사람이 올해는 진과 선이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