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시구나 지화자", 절로 어깨가 들썩
"얼시구나 지화자", 절로 어깨가 들썩
  • 원성심 기자
  • 승인 2006.07.21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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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토평동 마을회관이 지난 18일 민요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다양한 연령층 수강생이 참가해 '얼시구나 지화자 민요르 부르며' 우리의 전통 가락의 맛을 즐겼다.

이번 민요교실은 오는 9월 30일까지 박경선 민요 전문강사가 창부타령 청춘가 등을 가르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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