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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상서 조업하던 선원 바다로 추락 사망
제주해상서 조업하던 선원 바다로 추락 사망
  • 김진규 기자
  • 승인 2013.02.06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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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선원이 바다로 추락해 사망했다.

6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4분께 마라도 남방 48km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추자선적 유자망 어선 B호의 선원 K씨(40.전남 목포)가 바다에 추락해 어망에 걸려있는 것을 동료 선원들이 구조해 해경에 신고했다.

제주해경은 사고해역에 헬기를 급파해 K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날 오전 10시54분께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제주해경은 B호가 제주항에 입항하는대로 선장 및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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