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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공장서 40대 男, 스크류에 양다리 절단
레미콘 공장서 40대 男, 스크류에 양다리 절단
  • 김진규 기자
  • 승인 2013.01.31 19:3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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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진기 청소구 입구. 송씨가 사다리를 이용해 들어간 곳이다.

31일 오후 2시 20분께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소재 레미콘 공장에서 40대 남성이 양쪽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서광리 소재 레미콘 공장 관리 책임자인 송모씨(43)는 집진기 청소 및 점검을 하던 중 넘어지면서 집진기 스크류에 양쪽 다리가  빨려 들어가 절단됐다.

송씨는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진규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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