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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우리 함께 하자' 연합모금 협약 체결
'친구야, 우리 함께 하자' 연합모금 협약 체결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06.07.1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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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이글여행사(사장 기영관)와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지난 12일  제주도내 학생들이 지역적인 특성 때문에 체험하지 못한 교과서속의 우리나라 여행 및 생태체험학습을 체험 할 수 있게 하는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 문화체험을 떠나는 여행객들의 경비에서 1인당 1000원을 적립하여 제주도내 어려운 친구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연합모금 협약을 체결했다.

제주이글여행사 기영관 사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한다"며 협약식을 체결하게 된 뜻을 전했다.

제주지역 여행사에서는 최초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합모금 사업으로 앞으로 뜻을 같이 하는 많은 기업이 생겼으면 한다.

또한 이글여행사에서는 지난 1월 백혈병·소아암환아를 위한 13일의 금요일 새생명콘서트 행사 때에도 대형 버스 5대를 후원하여 연예인 및 방청객들의 불편한 교통문제를 해결 하는 등 지역복지에 열성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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