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공원 찾은 박희수 의장 “초심 지키겠다”
4.3공원 찾은 박희수 의장 “초심 지키겠다”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2.07.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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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일행 4일 오전 충혼묘지․4.3평화공원 참배

4일 오전 후반기 제주도의회 의정활동 첫날 4.3 평화공원을 찾은 박희수 제주도의회 의장과 후반기 의장단 일행이 묵념을 올리고 있다.

4.3평화공에서 분향하고 있는 박희수 신임 제주도의회 의장.

제9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4일 오전 제주시 충혼묘지와 4.3 평화공원을 찾아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의 넋을 추모하는 것으로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희수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원내 대표들이 함께 했다.

박희수 의장은 이날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제9대 의회가 도민 여러분이 선택한 당초의 뜻을 끝까지 지켜내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한 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하는 데 의정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다짐했다.

제주충혼묘지를 찾은 제9대 제주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일행이 묵념을 올리고 있다.

<홍석준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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