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어린이집] 2년만에 모습 드러내며 우승 ‘노크’
[장미어린이집] 2년만에 모습 드러내며 우승 ‘노크’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2.05.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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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어린이집 7세부 어린이들.
장미어린이집 6세부 어린이들.
장미어린이집 이정선 원장
장미어린이집(원장 이정선)2년만에 대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20107세부와 6세부로 분리된 제4회 전도 유치부 축구대회 7세부 정상에 올려놓은 장미어린이집은 2년만에 패권을 차지하겠다며 선언했다.

장미어린이집은 올해 대회엔 7세부와 6세부에 각각 1팀을 내보낸다. 7세부는 장미FC 그라운드에서 너의 꿈을 펼쳐라라는 슬로건으로, 6세부는 열정으로 뭉친 장미FC가 나간다는 슬로건으로 열정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다.

이정선 원장은 각기 다른 개성의 친구들이 모여서 축구를 통해 하나가 되고 있다. 우리는 경쟁이 아닌 놀이로 즐거움에 열광을 하는 팀이다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다음은 선수 명단.

6세부 대표=이정선 코치=박은희 선수=강동재 한영우 고경대 김기환 부승환 김정환 오윤석 장상은

7세부 대표=이정선 코치=최진화 선수=이현석 김승현 손호성 장훈 변성준 문성빈 김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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