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 행보
오영훈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 행보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1.12.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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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예비후보
오영훈 전 제주도의회 운영위원장(민주당)이 2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 행보에 나섰다.

오영훈 전 위원장은 이날 제주시 을 지역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충혼묘지와 4.3 평화공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예비후보로서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로써 내년 4.11 총선에 나설 예비후보는 제주시 갑 지역의 고동수, 신방식(이상 한나라당) 후보와 이경수 후보(통합진보당, 이상 가나다순), 서귀포시 지역의 양윤녕 후보(민주당)를 포함해 모두 5명으로 늘어났다.

지역 유권자들과 직접 만나면서 의견들을 수렴하기 위해 민생투어를 시작한 오 전 위원장은 "하늘이 내는 지도자가 아닌, 지역문제를 서로의 힘을 합쳐 풀어 내가는 과정에서 만들어가는 새로운 지도자 상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예비후보로서 첫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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