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 맥(脈), 수필집 '脈 제5집' 발간
동인 맥(脈), 수필집 '脈 제5집' 발간
  • 유태복 시민기자
  • 승인 2011.11.3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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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 맥(脈, 회장 이용익) 회원들의 동인 수필 작품집인 '脈 제5집'이 발간됐다.

이번 작품집에는 김길웅(동인 脈 고문)의 축시 '다섯 해 즈음'을 시작으로 이용익 회장의 프롤로그 ‘동인 맥 워크숍’에 이어 강순희씨 장편 ‘치자의 계절’외 4편, 고공희씨의 장편 '자투리 시간에 들다'외 5편, 고연숙씨의 장편 '돌담길'외 5편, 김광춘씨의 장편 '회억'외 5편이 수록돼 있다.

이어 김길웅씨의 장편 '늙은 팽나무'외 5편, 김종희씨의 장편 '2011년 유감'외 5편,  박영희씨의 장편 ‘길 위에서’ 외 5편, 오민숙씨의 장편 '튀는 세상에'외 5편, 이용언씨의 장편 '고샅길 들국화'외 5편, 이용익씨의 장편 '역사의 아이러니'외 5편, 정희복씨의 장편 '하늘엔 초승달이‘외 5편 등 수필작품 총 65편이 수록돼 있다.

‘동인 맥’은 지난 2007년 3월에 창립해 제주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수필문학인 11명이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회원작품 토론회와 낭독회, 회원 워크숍, 그리고 개인 작품집 출간 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 동인지 '맥' 2011 제5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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