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가수 박시연, 제주에서 만나다
<3> 가수 박시연, 제주에서 만나다
  • 미디어제주
  • 승인 2011.09.29 16: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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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투나잇' 가수 박시연


인터뷰어 : 안녕하세요? 박시연씨. 먼저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댄스 투 나잇'으로 데뷔를 하셨는데, 신나고 따라 부르기 쉬운 곡이더군요. 모델 출신이신데 어떻게 가수가 되실 생각을 하셨나요?

박시연 : 저는 항상 가수가 되고 싶었어요. 가수가 되기에는 조금(?) 늦었지만 꿈을 이루고 싶은 열정은 언제나 그대로였어요.

인터뷰어 : 저도 오기 전에 '댄스 투나잇(Dance Tonight)' 뮤직비디오를 보았는데 시원하고 강렬하더군요.

박시연 : 뮤직비디오를 7월에 발표했는데요. 기존의 트로트 가수의 뮤직비디오 틀을 깨고 싶었어요. 또 제가 모델 출신인지라 트로트지만 모델다운 뮤직비디오를 찍고 싶었어요.
'댄스 투나잇(Dance Tonight)은 단순한 스토리라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반복되는 음율이라서 누구나 따라 부르기가 쉬워요. 80년대 유로 비트 테크닉의 멜로디예요.

인터뷰어 : 그렇군요. 함께 수록된 ‘인형의 집’도 참 좋던데요. 작사,작곡은 누가 하셨나요?

박시연 :  ‘댄스 투나잇’은 장윤정 ‘어머나’를 만든 작곡가 윤명선과 대성의 ‘대박이야’를 편곡한 뮤지션 김정묵씨께서 참여해 만든 작품이예요. ‘인형의 집’은 가창력이 두드러진 발라드 곡으로 기존 발라드와는 다른 음악 스타일이어서 저도 참 좋아해요.

인터뷰어 : 제주도는 이번이 몇 번째신가요?

박시연 : 제주도는 데뷔전 친구들과 여행으로 많이 왔었어요. 올 때마다 느끼지만 살짝 이국적이고 다시 한번 오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매력적인 곳인 것 같아요.
데뷔하고 제주도에서 첫 광고와 화보를 찍게 되어서 저로서는 감사하고 또 행복해요. 낚시해서 갓 잡은 활어회도 먹고... 제주도에 사는 분들이 무척 부러워요.
제주도는 도시와는 다르고 일반 관광지와는 다른 것 같아요. 막상 비행기 타고 오면 다른 관광지보다 멀지 않아요. 그리고 제주도 갔다 오면 다른 곳보다 훨씬 더 자랑하게 되요. (웃음)

인터뷰어 :

박시연 : 뮤직비디오 찍느라 3박4일 새우잠을 자면서 스텝들과 함께 찍었어요. 하지만 저는 행복해요. 원래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들을 할 때 힘든 줄 모른다잖아요. 이렇게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광고 촬영도 하고 화보 촬영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인터뷰어 :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아요. 앞으로 계획이 어떤가요?

박시연 : 앞으로 방송에서 자주 뵙게 될거예요. 노래 연습도 열심히, 댄스 연습도 열심히 해서 인정받는 가수가 되려고 노력할겁니다. 그래서 제주도 홍보대사가 되는 그 날까지 스타가 되는 길을 한 단계 한 단계 꾸준히 밟아가야겠죠?(호호호)

인터뷰어 : 네. 제주도 홍보대사가 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하셔서 꼭 꿈을 이루세요. 오늘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가 좋아 제주도로 전근 온 특수교사 백수령의 ‘제주에서 만난 사람’ 인터뷰.

나와 너는 다르다. 자연도 어느 하나 같은 것이 없는데 하물며 사람이야... 남자와 여자가 다르고, 아이와 어른이 다르고 민족간 문화가 다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비로소 이해가 시작된다. 나와는 다른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프로필>
신제주초등학교 특수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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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12 2011-10-06 10: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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