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좋은이비인후과, 착한가게 캠페인 동참
e좋은이비인후과, 착한가게 캠페인 동참
  • 변은정 시민기자
  • 승인 2011.09.09 0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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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좋은이비인후과(원장 정 헌, 노형동 소재)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순두)와 (사)청년제주(이사장 강창수, 현 도의원)가 함께하는‘청년제주와 함께하는 행복만들기’연합모금의 일환으로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전달식을 가졌다.

(사)청년제주 소속 회원들은 1회원 1계좌 후원과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여 모아진 성금을 생계가 어려운 다문화 가정의 자녀를 위한 문화체험비, 교육비, 의료비, 생계비 등으로 지원하고 있다.

(사)청년제주는 제주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개방적 ? 창의적인 사고 속에서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4월 창립되었으며 일요산책 및 매월 정기적인 토론을 통해 제주미래 발전을 위한 회원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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