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2-25 17:23 (일)
오옥만씨, 열린우리당 도의원 비례대표 '1번' 결정
오옥만씨, 열린우리당 도의원 비례대표 '1번' 결정
  • 윤철수 기자
  • 승인 2006.05.04 19:5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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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제주도당, 4일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 심사

오는 5월31일 실시되는 제주도의회 의원선거와 관련해,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번에 오옥만 열린우리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겸 제주도당 여성위원장이 선출됐다.

열린우리당 제주도당은 4일 오후 3시 제주시 파라다이스회관에서 상무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투표를 통해 비례대표 순위를 결정했다.

이 결과 1번에 오옥만 위원장이, 2번에 좌남수 전 한국노총 제주본부 의장이, 3번에 오정희 제주도당 부위원장이, 4번에 윤춘광 전 서귀포시당원협의회장이 각각 뽑혔다.

또 5번에는 정순희 제주도당 부위원장이, 6번에 김치하 제주도당 고문단장이 각각 결정됐다.

당초 비례대표 신청에 공모했던 김영보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오원국 제주도당 장애인위원장, 부형종 제주도지체장애인협회장 등 4명을 자진 사퇴했다.

한편 이번에 결정된 비례대표 순위는 중앙당에 보고되면, 중앙위원회 인준을 거친 후 정동영 의장의 추천으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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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 2006-05-05 18:38:32
비례대표도의원도의원인대우쩨느그들은인재그리도업나,그러니열당이인기가그모양아이가할사람이업스믄그냥넘겨두라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