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 친딸 몹슬짓 30대 영장
동거녀 친딸 몹슬짓 30대 영장
  • 고성식 기자
  • 승인 2004.11.02 00:00
  • 1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경찰서는 2일 동거녀의 친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김모씨(애월읍 광령리.33)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일 밤 10시께 동거녀 김모씨(37)가 외출한 사이에 동거녀의 친딸 임모씨(21)와 술을 마시다, 술에 취해 잠든 임씨의 몸을 만지는 등 준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