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 대군, 세계7대자연경관 제주선정 돌격!
70만 대군, 세계7대자연경관 제주선정 돌격!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1.07.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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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70만 강군이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향해 작전개시에 돌입했다.

제주-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 정운찬 위원장은 12일 오후 3시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7대경관 선정을 위한 3자간 협약식을 열었다.

현장에는 김관진 국방부장관과 우근민 제주도지사, 정운천 위원장이 참석했다.

정운찬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유네스코 자연부문 3관왕 제주는 유엔이 공인한 천혜비경지역”이라며 “70만 강군이 앞장서서 세계 7대 자연경관 고지를 차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김관진 국방부장관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도 성공했으니, 이제는 제주의 차례”라며 “국가를 지키듯 세계 7대 경관 투표에 참여해 대한민국의 미래도 반드시 책임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근민 도지사도 “국방부와의 업무협약은 제주 세계 7대 경관 선정과 제주의 미래를 위한 커다란 응원군이자 서광이다”라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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