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아성' 대정읍 선거구, "수성이냐, 입성이냐"
'16년 아성' 대정읍 선거구, "수성이냐, 입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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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4.0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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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자치도의원 선거 핫 포커스] (29) 제25선거구(남제주군 대정읍)

여기에 열린우리당의 문대림씨(41)가 지난 10여년 동안의 정당생활을 통해 지역의 현안과 민원관련 업무를 수행해온 경험을 내세워 도전장을 던졌다.

현 남제주군의회 의원인 한나라당의 김병두씨(53)는 남군의회 3선의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 졍제 활성화를 꾀해 나가겠다는 전략으로 출마채비를 마쳤다.

민주노동당의 허창옥씨(43)는 농촌의 현실 직시와 이를 극복하고 농어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제주도 농업정책의 근본적인 혁신을 일궈내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무소속의 김춘수씨(47)는 지방정치의 민주성과 개혁을 전면화 해 지방의 잠재력과 자생력을 복원하고 발전시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성숙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며 도전장을 던졌다.

무속속의 현 남제주군의회 의원인 이성관씨(57)는 지난 26년간의 공직경험과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능력을 앞세워 지역의 경제적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 강호남씨 "균형발전 농촌 만들 것...정치꾼 아닌 봉사자로 남고 싶다"

현 제주도의회 의원인 강호남 예비후보는 3선의 도의원 경륜과 정치력을 앞세워 시지역과 읍.면지역이 균등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나가겠다는 의지로 4선의 고지점령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그는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장이 어느지역 출신이냐에 따라 그 외 지역은 상당히 소외를 받아온 것은 사실이다"며 "이번 특별자치도가 출범되면  반드시 시지역과 읍.면지역을 균형발전 시켜 떠나는 농촌에서 돌아오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특별자치도가 출범되면 도지사의 권한이 막강해 진다고 하는데 도지사의 감시와 견제를 떠나서 도지사와 도의원들과의 대화가 단절되서는 안된다"며 "많은 만남과 대화가 이뤄져야 만이 상호간의 존중과 신뢰가 구축돼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치꾼이 되지 않고 지역주민의 봉사자로 계속해서 남고싶다는 그는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연장선상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며 "자신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풍부한 경력은 물론 누구보다 지역현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만큼 침체된 지역경제를 일으켜 나갈 수 있는 적임자"라고 자부했다.

지역현안과 관련해서는 "한.미 FTA 협상으로 인해 대정지역은 물론 제주도 전 농가가 위기에 처해 있는 현 시점에서 농협에만 의지해 농산물을 판매해서는 부가가치를 창출시킬 수 없다"며 "농업을 BT산업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나감은 물론 미국의 조지워싱턴 대학을 반드시 유치해 지역 교육발전을 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역사와 문화 등 우리것을 발굴 보존하는 하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유배문화관과 함께 모슬포전적지공원 및 기념관 조성이 조속히 이뤄져  관광자원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대림씨 "입법관련 이론과 실무 겸비한 전문가...지역의 새로운 활로 개척"

암울했던 군사독재정권 시절 제주지역 학생운동의 선두에 섰던 열린우리당의 문대림 예비후보는 지난 10여년 동안의 정당생활을 통해 지역의 현안 및 민원관련 업무를 수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정치 개혁'을 표방하며 이번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1986년 제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장을 맡아 활동했던 그는 "명예를 쫓는 지방정치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전제하고, "제주특별자치시대를 맞아 이제는 개혁적 정치능력을 가진 젊은 패기의 입성으로 진정한 지방자치분권의 실현은 물론, 새롭고 참신한 마인드로 대정지역의 실질적 발전을 도모해야 할 시대가 도래했다"며 "자신이야말로 대학과 국회에서 입법관련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입법 전문가며 내실있는 특별자치도 추진에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국회의원 입법보좌관 출신으로 정치일선에 두루 경험을 갖고 있고, 현재 제주지방자치분권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국회 입법보좌관으로서 보건.복지.농림.해양.수산분야의 국가 정책을 통찰하고 감사하는가 하면 국회예결위활동을 보좌하면서 국가의 예산 수립 및 결산 과정을 세세히 관찰해 오는 등 다양한 정치적 식견을 키워왔다"며 "누구보다 지역의 현안과 정책 그리고 민원관련 업무를 충실히 해 나갈 수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특히 "급격히 감소하는 인구, 추락하는 지역경제, 날로 삭막해져가는 지역정서 등 전반적인 침체의 늪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 동력이 필요한 때"라며 "반대만을 위한 반대에 묵시적 동의로 일관 했을 뿐 지역 발전을 위한 아무런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더이상 지역대표를 맡겨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지역현안과 관련해서는 "전쟁유적지공원 조성사업 추진과 함께 평화기념관 건립 및 UN 평화대학 유치 등 알뜨르 비행터 주변을 평화의 섬 중심지대로 개발해 나감은 물론 장애인과 노인들의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이에대한 조례를 제정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친환경 농업을 육성해 웰빙산업에 걸맞는 농업구조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하고 채소류 종합유통센터 설치 등 지역 농.축.수산물에 대한 유통 및 판매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다"며 "40대 기수로서의 열정과 활력 그리고 추진력을 바탕으로 진정한 지역민들의 심부름꾼으로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병두씨 "농가소득 증진 최우선...산남.산북지역 불균형 해소할 터"

한나라당의 현 남제주군의회 의원인 김병두 예비후보는 3선의 의정활동 능력과 경력을 바탕으로 대정지역이 갖고 있는 인구감소 문제 해결과 밭작물의 판로개척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 나가겠다며 도의회 입성을 노리고 있다.

그는 "제주특별자치도는 선진적인 지방분권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행정규제를 폭넓게 완화하고 중앙행정기관의 권한이 대폭 이양되는 만큼 도와 의회에 많은 권한과 책임이 따른다"며 "집행기관인 도에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은 기본이며 도민들을 위해 상호간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도의회에 입성하면 농업정책과 농가소득 증진방안을 우선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하는 그는 "직접 농사를 지으며 누구보다 농민들의 애로사항은 물론 지역에 대한 현안을 잘 알고 있는 자신이 도의회에 입성해야 지역발전은 물론 주민들의 복지 향상, 투자여건 등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그는 "제주도행정체제개편과 관련해 산남지역의 혁신안 반대 분위기 속에서도 혁신안만이 산남.산북지역의 불균형을 해소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혁신안을 지지했다"며 "제주도의 균형 발전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역량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재 대정지역은 날이 갈수록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이에대한 대책마련이 절실한 만큼 인구를 유입시키기 위해 우선 택지개발과 함께 교육여건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무조건적인 보존만을 주장해서는 안되며 제도나 법적으로 주어진 범위내에서 보존과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이제 농산물도 생산량 조절에 의존하는 단계는 지난 만큼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유통망을 확충시켜 나갈 수 있는 방안마련과 함께 지역내 발자국화석지, 전쟁유적지, 추사적거지, 송악산, 마라도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허창옥씨 "진정한 '농민 대변자'이자 '농민 운동가'...농업회생 적임자"

제주 농민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자타가 공인하는 민주노동당의 허창옥 예비후보는 열악한 농촌지역의 복지정책을 향상시키는 등 제주도 농업정책의 근본적인 혁신을 일궈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나가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1988년 송악산 군사기지반대 대책위 사무차장을 비롯해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사무처장 등을 거쳐 대정읍 마늘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대정읍 농민회장, 그리고 지난해까지 남제주군 농민회장 등 '농민사랑'의 한길을 걸어오고 있는 그는 1차산업 주산지인 대정읍에서 진정한 농업발전을 이룰 '농민 대표'임을 자부하며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토대로 해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의 후보이자, 민주노동당 공천자로 확정된 그는 농민과 오랫동안 함께 호흡하며 지역발전을 고민해왔고, 초반 대정 농민운동을 주도했던 활동경력을 갖고 있는 그는 "송악산 군사기지 반대, 감귤.감자.마늘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 활동 등 진정 지역을 위해 뛰어 다녔던 자신이야말로 지역개발과 농촌복지를 책임질 수 있다"며 "농어촌의 아픔을 모르면서 농업을 얘기하고 지역경제를 얘기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농어민의 입장에서 정치를 할 줄 아는 사람이 가장 전문성 있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적임자"라며 "도의회에 입성하면 결코 자만하지 않고, 농민의 입장에서,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그 의견을 철저히 반영해내고, 위기에 빠진 농촌을 살리는 한편 농어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제주도 농업정책의 근본적인 혁신을 일궈낼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지역현안과 관련해서는 "농산물 가격 폭락에 의해 지역경제가 침체되면서 주민들의 형편은 점점 어려워 지고 있어, 이제는 실질적 농민대표가 당당히 의회에 진출해 이러한 농업현안 및 지역현안 해결에 나서야 한다"며 "1차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농업농촌 회생을 위한 입법 활동과 함께 한미 FTA에 따른 대비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육아.교육.노인복지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소외와 차별이 없는 복지제주 정책을 실현시켜 나감은 물론 침체된 지역개발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춘수씨 "닫힌 정치 탈피, 주민들의 참여에 의한 새로운 정치문화 만들 것"

무소속의 김춘수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지방토호세력에 의해 운영돼 온 보수적, 수구적 지방정치와 집행부의 독주를 끝내고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며 도의회 입성을 노리고 있다.

그는 "지역의 문제는 지역 주민들의 손으로 라는 모토 아래 전면적으로 실시된 지방정치는 이제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다"며 "연줄상의 고리를 끊고 지방정치의 민주성과 개혁을 전면화 해야 지방의 잠재력과 자생력을 복원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성숙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특별자치도 출범은 막강해지는 도지사의 권한을 견제하고 감시는 물론 도의원들의 전문성과 개혁성이 동시에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지금까지의 패거리 정치문화와 경조사 위주의 '닫힌 정치'에서 탈피, 세계적으로 사고하고 지방적으로 행동하는 열린 사고와 함께 전문적인 식견과 개혁성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 도의회에 입성해야 특별자치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특별자치도회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정책개발과 대안을 제시하고 나아가서는 집행부에 앞서 정책방향과 행정의 비대 상까지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는 부단히 자기반성과 자기개발과 함께 전문성과 개혁성을 갖춘 인물이 입성해야 가능하다"며 자신이 그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농업은 자본주의 시장경제 원리에 의한 효율적인 측면 외에 사회, 교육, 생태학적인 공익적 기능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가치로 중시돼야 한다는 그는 "농민주도의 유통, 저장, 가공산업을 육성해 발전시킬 수 있도록 투자재원의 확보와 경영지도 등 제반지원 체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 나감은 물론 청정 환경을 부각시켜 농업을 관광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어획고가 감소하고 유류대 등 제반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어민들의 생활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만큼 종합적인 가공단지를 조성과 함께 천혜의 자연환경을 살려 향토음식 개발과 휴게시설, 직매장, 낚시터 개발로 어촌관광을 활성화해 지역주민들의 고용창출과 소득 증대를 이끌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이성관씨 "행정경험.의정능력, 농가 어려움 아는 농민 등 3박자 갖춘 일꾼"

무소속의 현 남제주군의회 의원인 이성관 예비후보는 지난 26년간의 공직경험과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능력을 앞세워 지역발전을 위한 대안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제주도의회의 입성을 노리고 있다.

그는 "특별자치도의회의 의원은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경험과 능력이 풍부해야 한다"며 "행정경험과 의정능력, 농가의 어려움을 알고 있는 농민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자신이야 말로 지역은 물론 제주도가 필요로 하는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도의회는 행정의 감시자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주민의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고 지역의 현안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한 문제점 지적과 대안제시를 할 수 있어야 한다"며 "특별자치도의회야말로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사회복지를 향상시켜 나갈 수 있는 역동적인 리더십과 봉사자로서의 자세를 갖춘 인재가 입성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그는 "언제나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지역의 문제점 해결방안과 주민숙원사업 등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도의회에 입성하면 특별자치도에 알맞는 조례 제.개정은 물론 제주도발전을 위한 제도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그는 "우선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제주에서 가장 낙후된 서남부지역을 균형발전 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FTA체결 등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농민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 지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며 "농가의 소득향상과 권익보장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끝>

                                                                                                     <취재=진기철 기자>

#다음은 제29선거구 도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 주요 약력.

이름

정당

나이

경력

강호남

한나라당

56

5.6.7대 제주도의회 의원 (현 부의장)

현 제주서남부지역(대정·안덕) 장애인연합회 고문

전 제주특별자치도특별위원회 위원

문대림

열린우리당

41

현 열린우리당 제주도당 교육연수위원

현 제주사회연구소 미래 소장

현 4.3 도민연대 운영위원

김병두

한나라당

53

2.3.4대 남제주군의회 의원(전반기 의장)

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전 대정읍 연합청년회장

허창옥

민주노동당

43

현 남제주군 농민회 회장

현 국회의원 현애자 후원회 회장

현 민주노동당 남제주군위원회 위원장

김춘수

무소속

47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4학년 중퇴

전 이어도 슈퍼마켓 대표

이성관

무소속

57

전 남제주군 대정읍 산업계장

전 남제주군 새마을계장

현 남제주군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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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 2006-04-02 22:40:01
무슨무슨 출신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지금어떻케 하고있느냐가 중요한것입니다

ㅎㅎㅎㅎ 2006-04-02 11:33:44
실력가는 다 모였군

난 달리기운동 출신

몽생이 2006-04-02 09:45:37
이리로 저리로 옮겨다니는 철새들은 이제그만......

민심 2006-04-02 09:34:22
모두다 농업을 얘기하지만 실제로 농업문제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은 별로없어 보입니다. 농업을 살려야 지역경제도 살아납니다. 농어업을 살리기 위해 실천하는
사람이 이번에는 반드시 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