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부’ 삼성 건시대제 봉행
‘고-양-부’ 삼성 건시대제 봉행
  • 미디어제주
  • 승인 2010.12.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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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시조인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삼신을 기리기 위한 건시대제가 10일 오전 사적 제134호인 제주시 삼성혈에서 봉행됐다.

이날 봉행된 건시대제는 김상인 행정부지사가 초헌관, 현우범 제주도의회 의원이 아헌관, 박동일 제주지방변호사회 회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한편, 건시대제는 지난 1973년부터 혈제에서 건시대제로 제명이 바뀌어 해마다 12월10일 봉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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