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주군, 따뜻한 복지공동체 실현에 총력
북제주군, 따뜻한 복지공동체 실현에 총력
  • 강봉수 시민기자
  • 승인 2006.03.3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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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담당자 합동 워크샵 열어

북제주군은 30일 제주도중소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담당공무원과 사회복지시설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마음으로 복지 공동체를 이루자!”를 주제로「사회복지담당자 합동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워크샵에서는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분야별 사회복지시책 소개,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사무 등에 대한 직무연찬이 있었다.

특히, 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한림소망의집, 유진어린이집, 아가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로부터 현장에서 겪은 복지시설 운영 수범사례 발표를 통하여 현장의 생생한 시설운영사례를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도 마련되었다.

북제주군에서는 지난해부터 사회복지사업의 지속적인 지방이양 등 급변하는 복지 여건변화에 부응하고 복지시설간, 복지시설과 기관간의 상호 정보공유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 참여복지와 지역사회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이와 같은 워크샵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북제주군은 앞으로 날로 늘어가는 복지수요와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민관협력체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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