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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60건)
“중요성 입증된 조총은 결국 과거시험 과목으로 등장”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던 조선은 조총의 실력을 무시했다. 하지만 임진왜란 당시 보병전에서 조총은 조선의 생각과는 달리 어마어마한 위력을 발휘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신립이 탄금대에서 대규모 군...
김형훈 기자    2017-09-06
“조선은 임진왜란 이전에 개인 화기를 가지고 있었다”
조선은 일본의 침략이 있을 걸 알고서도 당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전부터 준비태세를 갖춘 조선이다. 성을 새로 쌓고, 일본 침략이 예상된다며 명나라에도 그 사실을 알렸다. 그럼에도 조선은...
김형훈 기자    2017-05-22
“조선군은 싸울 줄도 몰랐고, 싸우는 방법도 몰랐다”
조선이라는 나라가 세워지고 200년간은 대체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한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이처럼 긴 기간동안 외침이 없던 때를 고르라면 고구려·백제가 멸망하고, 신라가 발해와 2국체제를 유지한 ...
김형훈 기자    2017-05-04
“임진왜란 일어나기 전 조선 군인은 오합지졸이었다”
지난번 에 담긴 ‘교래대렵’을 소개했다. 이 그림을 통해 사냥이 지니는 가치와 조선 조정에서 사냥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다. 그런데 ‘교래대렵’엔 총을 쏘는 이가 들어 있다. ...
김형훈 기자    2017-04-15
“사냥에 미친다는 건 경계해야 할 일인데 그러질 못해요”
왜 인간은 고기를 밝힐까. 극도의 채식주의자가 아닌 이상 고기를 먹지 않고 버텨낼 사람은 없다. 인간에게 건전한 영양공급은 식물로도 가능하지만 고기가 없다면 생명연장을 위한 꿈을 꾸기는 쉽지 않...
김형훈 기자    2017-03-01
“아주 흔한 도자기도 이 섬에선 나오질 않아요”
‘혁명’이라는 건 아무 때나 붙이는 건 아니다. 역사적으로는 신석기를 ‘혁명’이라고 부른다. 호주의 고고학자인 고든 차일드는 인류 역사에 ‘혁명’이라는 단어를 붙인 인물이다. 그는 급격한 문화변...
김형훈 기자    2017-02-19
“성산 일출도 감상하고, 온 김에 우도도 들여다보고”
제주의 말을 다룰 10소장 기초가 이뤄진 건 세종 때라고 했다. 세종 때 말로 인한 농작물 훼손에 대한 요구가 넘쳐나자 목장을 만들면서 10소장이 이뤄지게 됐다는 건 앞서 설명했다. 조선전기 때...
김형훈 기자    2017-01-13
“수말을 낳으면 아예 죽여 버리고 기르지 않습니다”
세종 때 제주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목장이 만들어졌다고 앞서 설명했다. 그게 바로 10소장이다. 하지만 말을 관리하는 건 제주도 사람으로서는 고역이 아닐 수 없었다.이번에 말과 관련된 제주도민...
김형훈 기자    2016-12-28
“말이 농작물에 손해를 주는 등 민폐가 심하옵니다”
“제주 섬 안의 일은 마정(馬政)보다 막대한 것이 없고, 백성의 힘이 곤란한 것도 또한 마정보다 심한 것이 없습니다. 마정을 급하게 하면 백성에게 해가 되고, 이를 늦춘다면 행정에 손실을 입히게...
김형훈 기자    2016-11-26
“목자로 불리운 말테우리의 삶은 힘든거라네”
앞서 조선초 명나라에 보낸 말은 어림잡아 10만마리가 될 것이라고 추산했다. 여기의 상당수는 제주에서 보낸 말이다. 제주가 최대의 말 생산지인 것은 분명하지만, 때문에 좋은 말은 죄다 빠져나간 ...
김형훈 기자    201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