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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24건)
“남성 중심의 핏줄이 무슨 대수인가”
우리 사회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일도 해야 하고, 가정도 지켜야 하는 그야말로 ‘억척’이라는 단어가 붙어다니는 존재가 바로 여성이 아닐까 합니다.그러고 보면 ‘억척’...
김형훈 기자    2017-01-13
“어린이 실수를 따뜻하게 받아주는 어른이길”
실수를 하지 않으면서 살 수 있을까요. 그런 삶은 없을 겁니다. 누구나 실수를 하게 마련이고, 그 실수에 대한 진정어린 반성이 있어야 그 실수를 만회할 수 있겠죠.동화작가 황선미가 쓴 는 작가...
김형훈 기자    2016-12-15
아버지란 존재는 한마디로 “못하는 게 없어”
아버지라는 이름. 지금은 아버지라는 이름은 친근하고 가볍게 느껴지지만 예전엔 그렇지 못했죠. 가부장적 사회여서일까요? 아버지는 다가가기 힘든 존재였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아...
김형훈 기자    2016-08-12
어린이가 가진 모든 꿈을 앗아가는 전쟁
전쟁. 말만 들어도 ‘참혹’이라는 두 글자가 생각나네요. 전쟁이라는 단어는 삶보다는 죽음을 먼저 떠오르게 만들기 때문이겠죠. 전쟁이 없다면 좋겠지만 사람의 삶이라는 게 그렇지 않으니 어쩔 수 ...
김형훈 기자    2016-07-12
제 곁에서 잘 키워주면 그게 진짜 엄마와 아빠
5월은 무슨 달일까요? 어린이날도 있고, 어버이날도 있죠. 그러고 보니 ‘가정의 달’이 맞긴 하군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보다는 나이가 좀 어리지만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부부의 날도 있답니...
김형훈 기자    2016-05-11
“어떻게 하면 학교를 즐겁게 다닐 수 있을까”
시간은 참 빠르군요. 새 학기를 맞은지 얼마 되지 않은 듯한데, 찬기운은 물러나고 벌써 더위가 스멀스멀 기어오르고 있군요. 시간의 흐름이긴 하지만, 시간은 왜 그리 빨리 가는 걸까요. 그러고 ...
김형훈 기자    2016-04-13
“당신은 신문만 읽는 따분한 아빠는 아닌가요?”
아빠란? 이렇게 물으면 사람들은 어떤 답을 할까요. 한 번 들어볼까요?“집안의 위계질서를 지키는 최상에 있는 사람이죠. 아마 가정 경제는 그 분의 주머니에서 나오지 않을까요? 아니, 무뚝뚝한 ...
김형훈 기자    2016-02-26
서로 같은 인간인데 ‘틀리다’고 하지 마세요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났을 때 당신은 무엇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시겠습니까. 그 사람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태라면 판단 기준은 외모 말고는 다른 게 있을까요? 그게 첫인...
김형훈 기자    2016-02-11
“집과 사람은 별개다? 아니죠, 서로 보듬는 존재죠”
지금은 가장 흔한 주거 건축을 들라면 당연히 아파트라는 답이 나옵니다. 그러나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아파트는 얼마 되지 않은 건축형태이지요. 한창 경제개발이 시작되던 1960년대에 등장한 것...
김형훈 기자    2015-12-24
마음껏 놀고, 웃음 주는 그런 친구랑 놀면 안되나요
지난달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름만 들어도 겁이 나네요. ‘지금’이라는 현재를 살아가는 이에겐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면서도 그 이름만큼 긴장하게 만드는 게 없지 않을까 싶어요. 대학수학...
김형훈 기자    2015-12-15